처음 온 선생님








원전과 해설
- 원문
- 子貢問曰:「孔文子,何以謂之文也?」子曰:「敏而好學,不恥下問,是以謂之文也。 (자공문왈, 공문자, 하이위지문야? 자왈, 민이호학, 불치하문, 시이위지문야.)
- 뜻풀이
- 자공은 공문자가 왜 ‘문’이라는 시호를 받았는지 묻는다. 공자는 그가 영민하고 배움을 좋아했으며, 자기보다 지위가 낮은 이에게 묻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답한다.
- 현대 각색
- 공방의 숙련자가 처음 온 참가자에게 받침 고정법을 묻고 직접 따라 한다. 원전의 지위 차이를 공방에서 쌓은 경험의 차이로 옮겼다.
- 교훈
- 경험이 많은 사람도 처음 온 사람에게 새 방법을 배울 수 있다.
- 오늘의 질문
- 익숙한 일에서 누구에게 새롭게 배울 수 있을까요?